[여행의기술] 숙소예약사이트 활용해서 숙소정하기

30, august - 2017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의 기술 두번째 이야기. 숙소예약사이트를 활용하여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는 법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여행의기술] 숙소예약사이트 활용해서 숙소정하기
기본 정보
[여행의기술] 숙소예약사이트 활용해서 숙소정하기
30, august - 2017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행의 기술 두번째 이야기. 숙소예약사이트를 활용하여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는 법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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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했으면 숙소를 구해야겠죠? 

자유여행이라면 도착하는 날

하루 먼저 정해두고,

이동하면서 그때 그때 스케쥴에 맞게

예약을 하셔도 상관 없어요.

계획대로 움직일 예정이시라면

숙소를 미리 미리 예약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상황에 맞게 숙소는 봐가면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여행의 기술 2편!

<숙소예약사이트 활용해서 숙소정하기> 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권 싸게 사는 법> 보기

여행의 기술 1편 <항공권 싸게 사는 법> 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 숙소예약 사이트 활용하여 숙소 정하기



1. 숙소예약사이트: 

호텔스닷컴&부킹닷컴&아고다


숙소 예약의 경우에는

스카이스캐너처럼

절대 강자 숙소예약사이트가

없는 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매일 새로운 숙소 검색 앱이

생기는 덕분인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되었고,

널리 알려진 세가지 사이트를

저는 가장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아고다 세가지인데요.

세가지 호텔비교사이트를 놓고

적절한 숙소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오늘은 장기여행을 할 경우

숙소 정하는 노하우 위주로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호텔스닷컴]






 위 이미지는 호텔스닷컴의

바탕화면이에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시면

1박에 도장 하나 씩,

10개의 도장을 찍으면

1박이 무료인 적립 리워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전체 여행기간이 길다면

처음 도착하는 도시에서

묵을 숙박일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머지는 여행 다니며

스케쥴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니

처음 도착한 도시에서의 숙박 장소,

그리고 떠날 장소에서의 숙박 장소를

먼저 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전 15박 16일의 여정 중

로마IN 로마 OUT으로

항공편을 예약했기 때문에

로마에 도착하자 마자

묵을 숙소를 먼저 찾기로 했어요. 



여기서 꿀팁!


- 숙소는 무조건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습니다.

관광지 중심은 번잡하기에

관광지에서 10여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지하철역이나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인 곳을 추천합니다.


- 숙소 근처에 큰 슈퍼나 대형마트가

있으면 편리해요. (특히 가족 여행 중)


- 숙소 결제는 현지 통화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추가로 조금 더 설명드리자면, 


- 유럽은 보통 3성급 이상이면

가족여행하기엔

괜찮은 컨디션이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여행이 길어질 수록

주변에 코인 세탁기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호텔에 직접 맡기는 것보다

빠르고 저렴합니다.


- 늦은 시간 멀리나가지 않아도

야경을 충분히 감상하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야경이 좋은 위치를 추천드려요.







 9월12일부터 13일까지

1박 후 저흰 피렌체로

바로 이동할 예정이라

도착하자마자 숙소에서

하루 숙박할 수 있는 장소를

먼저 찾기로 했어요.


1박2일 2명의 성인과 1살 아기를

입력 후 검색을 눌리면

결과가 뜬답니다.


왼쪽의 필터링 조건으로

내가 원하는 컨디션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상단 맨 윗줄에서

원하는 순서대로 검색결과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단 저희의 목표는 가성비가

좋은 숙소를 찾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는 가격이 낮은 순 부터

정렬해서 볼 수 있도록 합니다. 







낮은 가격부터 숙소를 정렬하면

1박에 2만3천원 가량의 숙소도 나오네요.

여기에서 가격비교를 해나가며

내가 원하는 위치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낮은 가격 순으로

제가 몇개 먼저 간추려 봤어요.

1박에 5만원 내지 6만원 사이의

비슷한 가격대에서

이제 고객 평점을 확인하셔야

할 순서입니다.


무조건 싼 곳을 찾았는데

리셉셔니스트도 없고,

청결하지 않고,

에어컨이 없다거나 하면

곤란하겠죠.

호텔스닷컴의 경우 트립어드바이저의

리뷰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데,

리뷰수가 많고 평점이 높은 위주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58000원대의 호텔루비노와

호텔 소기오르노 블루가

약 200개의 리뷰와 2.4/2.3라는

평점을 가지고 있으니

두 호텔을 비교해 보시면

가성비 가장 좋은 호텔을

고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유럽은 도시세를

따로 받습니다.

로마의 경우 1박에

1인당 약 3.5유로 정도의

택스를 내야하고,

결제 버튼을 눌를 때

세금 및 서비스요금 부가세 10%가

함께 붙는답니다. 







사진 리뷰와 후기를 보니

호텔루비노가 조금 더 평이 좋고

깔끔해 보이네요.

예약버튼을 눌러볼게요:)







결제 시 환불불가 컨디션과

무료취소 가능한 컨디션이 있습니다.

보통 도착하는 날 묵을 숙소는

정확해야하니 환불불가를

선택하셔도 전혀 무리 없어요.

다만 중간에 이동할 도시들은

환불이 가능한지 확인해서

예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렇게 안내받았던

58228원에서 택스가 붙으면

총 금액에 6만4천51원이 되네요:)


3인이 묵을 수 있는 가격이니

가성비 훌륭한 것 같아요.







[부킹닷컴]






위 이미지는 부킹닷컴의 이미지에요.

호텔스닷컴과 거의 비슷하지만

부킹닷컴은 숙박 횟수에 따라

회원의 등급을 나누어

혜택을 다르게 적용해 준답니다. 







부킹닷컴의 리워드는 10% 할인이에요.

호텔스닷컴의 10박 적립 시

1박 무료와 비슷한 정책이네요.

부킹닷컴도 호텔스닷컴과 비슷하니 둘 중 검색해보시고 편한 인터페이스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고다]






다음은 아고다 바탕화면입니다.

아고다는 부킹닷컴과 같은

자회사의 사이트인지라

부킹닷컴과 겹치는 호텔들이 조금 있어요.

호텔을 최대 80%까지 할인해주는

사이트라 아고다에서 잘 찾으면

정말 좋은 컨디션의 호텔을

싸게 예약할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가장 심플하고 보기가 좋아서

주로 사용하는 어플인데

가격비교를 꼭 한번 해보기 때문에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아고다 세가지를

적절히 이용해서

마음에 드는 호텔을 찾아낸답니다. 





그 외에도 역경매 방식으로

내가 원하는 호텔 가격을 넣어서

하루에 한번 당첨을

기다릴 수 있는 호텔 예약 방법 등

엄청난 호텔 예약방법이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이끌어내야하니까 ^^;


크게 힘들지 않으면서

호텔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 위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여행 계획을 짜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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